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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날 보고 어떡하라고요 외 1편

    날 보고 어떡하라고요 외 1편 1] 날 보고 어떡하라고요 大河/ 임용식 시 청춘의 이마에 소금 꽃이 피어도 들풀은 계절의 굴레에 이리저리 쓰러져도 역경의 꽃은 피어 해득 해득 벌 나비는 없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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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부부 시처럼 살라고요, 외 1편

    부부 시처럼 살라고요, 외 1편 1] 부부 시처럼 살라고요 大河/ 임용식 시 숨소리 긁으며 살아온 날들 소용돌이 속에 가슴 아린 그리움이 시가 되어 꽃바람 속으로 아내와 시련의 자국이 사랑이란 시어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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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자유로운 날개로 외 1편

    자유로운 날개로 大河/ 임용식 시 빛과 그림자 속을 걸어서 새벽이슬은 별들과 속삭이다 어미 아비 심장 속에 봄비와 흥얼흥얼 하다 번뇌와 고통은 자아 속에 무덤을 만들어 미움과 질투는 굽은 길을 걸으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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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사랑의 향기는 천 리길 외1편

    사랑의 향기는 천 리길 외1편 사랑의 향기는 천 리길 大河/ 임용식 시 연둣빛 입술로 배냇짓에 옹알이하다 여린 풀 끝 이슬이 구르듯, 개나리 노란 입 벌려 종알 종알 두꺼비, 귀염둥이 내 사랑, 엉덩짝 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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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사랑은 무지개 꽃피우며 외 1편

    사랑은 무지개 꽃피우며 외 1편 1] 사랑은 무지개 꽃피우며 대하/ 임용식 시 사랑을 먹고 사랑으로 살고파서 요동치는 세월 산산이 부서지는 욕망이 삶의 무게에 짓눌려도 청춘의 강을 노 젓다 얄미운 여정을 안고 피눈물 흘려도 이슬 젖은 밤별과 속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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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(시) 어머니와 나의 꿈 - 임채원

    어머니와 나의 꿈 1 임채원 남편을 다른 여자에게 내어주고 자식을 하늘에 내어주신 어머니는 저를 키우며 남편삼아 아들자식삼아 늘 식은 밥 먹이지 않고 아랫목은 내 차지였고 고생하는 딸 못내 아쉬워 구정물에 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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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(시) 어머니의 눈물 속으로 - 임용식

    어머니의 눈물 속으로 大河/ 임용식 꿈을 꾸던, 추억의 징검다리~ 가정은 소생의 햇살이었고, 가족은 나무의 그늘이던, 어미 달콤한 젖 냄새를 찾아 아비의 까만 눈동자 속을 걸어온 억만리 가슴 품어 소태 같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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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(시) 상처 - 신현규

    상처 신현규 아이 마음에 일직선으로 그어진 깊은 상처의 흔적을 본다. 무심결 던진 말 한 마디가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을까? 아물어도 선명한 상처의 흔적 오래동안 서로 지워야 할 지우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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